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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학 콘서트 1, 저자 이름에서 갈리는 책
경제학 콘서트라는 제목은 한 권이 아니에요. 펴낸 곳과 저자가 다른 책이 같은 이름으로 같이 떠 있죠.
이 건은 손경제가 쓰고 비씨스쿨에서 펴낸 1권 생활 경제 편이에요. 360쪽, 162*235mm, 2013년 11월 20일 발행이거든요.
13,500원정가 15,000원에서 10% 내린 값이라 차액은 1,500원이에요. 가격 영역에 첫 구매 혜택가가 따로 적혀 있는데 금액이 상품 가격과 같은 13,500원이라, 첫 구매인지로 결제액이 달라지지 않죠. 무료배송 기준이 13,000원 이상이고 그 선을 넘겨 배송비도 안 붙어요. 리뷰 작성 적립 최대 200원은 구매 뒤에 생기고, 카카오페이 4,000원 즉시할인은 12만원 이상, 토스페이 1,000원 할인은 5만원 이상 조건이라 이 책 한 권으로는 닿지 않아 뺐어요.
어느 판본인지 가리는 법 ↓
같은 제목에서 이 책을 가르는 세 줄
저자와 펴낸 곳, 발행일이 함께 적혀 있어요. 추천 목록에서 제목만 옮겨 적었다면 이 세 줄을 먼저 맞춰 보면 되죠.
가격에서 시작해 환율까지
앞쪽은 가격과 경기, 인플레이션과 일자리. 뒤쪽은 국제 무역과 환율, 국제기구와 우리나라 경제로 넘어가요.
첫 구매 여부로 바뀌지 않는 금액
정가 15,000원에서 10% 내린 값이고 첫 구매 혜택가도 같은 숫자예요. 13,000원 무료배송 기준을 넘겨 배송비도 붙지 않고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경제학 콘서트 1편, 어느 게 그 책인가요”
같은 제목 두 권이 책상에 섞인 사람
지난달에 추천 목록에서 본 제목 그대로 1편을 주문했는데 저자가 다른 책이 오면, 책상 위에 두 권이 섞여요. 결국 둘 다 앞부분만 넘기게 되죠.
이 건의 저자는 손경제, 펴낸 곳은 비씨스쿨이에요. 발행일은 2013년 11월 20일, 분량은 360쪽이네요.
같은 이름으로 다른 판본이 돌아다니는 건 바뀌지 않아요. 그래도 저자와 펴낸 곳, 발행일 세 줄이면 어느 쪽인지 결제 전에 가려지죠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경제 책은 용어에서 막혀서 못 읽겠어요”
식탁에 일주일 펼쳐 둔 신간
작년에 경제 신간을 사서 서문 다음 장의 용어 설명에서 막히면, 검색창에 단어를 찍다 책이 식탁 위에 펼쳐진 채 일주일이 가요. 다시 펴기가 그만큼 어려워지죠.
이 책은 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용어를 먼저 세우고 거기에 생활 사례를 붙이는 순서로 짰어요. 앞쪽 네 이야기가 가격과 경기, 인플레이션과 국가 부채고요.
교과서 용어에서 출발하니 앞부분이 익숙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. 그 덕에 뒤쪽 환율과 국제기구 이야기까지 같은 말로 이어지죠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시리즈로 권하는데 한 권만 사도 되나요”
비닐도 안 뜯은 두 권을 남겨 본 사람
재작년에 추천 글을 보고 경제 시리즈를 세 권 한 번에 사두면, 1권 절반에서 멈춘 뒤 나머지 두 권은 비닐도 안 뜯은 채 책장에 남아요. 묻히는 금액이 두 권 분이죠.
이쪽은 생활 경제 시리즈 1권이에요. 금융 경제 편과 국가 경제와 이노베이션 편은 나올 예정으로만 적혀 있고요. 정가 15,000원에서 10% 내려 13,500원, 무료배송 기준도 넘겨요.
교환·반품은 마이페이지 주문·배송 내역에서 신청하고 창구는 웅진북센 리빙올이에요. 단순변심이면 왕복 4,000원이 붙지만 하자나 오배송은 회수비가 없어요.
뒤 두 편은 지금 이어 볼 수 없어요. 그 대신 1권만 13,500원으로 끊어 보고 멈출 수 있죠.
저자 이름 한 줄에서 갈려요
2013년 11월 20일에 나온 판이에요. 최근 몇 년 시장 숫자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으니 읽을 목적을 먼저 정하면 되죠.
교환·반품 창구는 웅진북센 리빙올이고 신청은 마이페이지 주문·배송 내역에서 해요. 용어부터 다시 세우려는 사람에게는 360쪽이 13,500원 안에서 무료배송으로 들어오고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