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광고]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.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.
서로 다른 두 책을 한 묶음으로 담을 때
경제 뉴스는 단어 하나에서 막혀요. 그 단어가 왜 생겼는지를 설명해 주는 자리가 기사에는 없죠.
이 건은 자본주의 구조를 다루는 책과 생활 사례로 풀어 주는 책을 묶은 두 권 세트예요. 36,900원이고 나누면 권당 18,450원이거든요.
36,900원 (두 권 세트, 권당 18,450원)정가 41,000원에서 10% 내린 값이라 차액은 4,100원이에요. 가격 영역에 첫 구매 혜택가가 따로 적혀 있는데 금액이 상품 가격과 같은 36,900원이라, 첫 구매인지로 결제액이 달라지지 않죠. 무료배송 기준이 30,000원 이상이고 그 선을 넘겨 배송비도 안 붙어요. 두 권 세트라 권당 18,450원이 되고요. 리뷰 작성 적립 최대 200원은 구매 뒤에 생기고, 카카오페이 4,000원 즉시할인은 12만원 이상, 토스페이 1,000원 할인은 5만원 이상 조건이라 이 세트로는 닿지 않아 뺐어요.
두 권 묶음으로 담을지 ↓
구조 쪽과 생활 사례 쪽이 함께
한쪽은 자본주의가 어떻게 돌아가는지, 다른 쪽은 생활에서 부딪치는 경제를 다뤄요. 순서를 바꿔 읽어도 되는 조합이고요.
36,900원을 두 권으로 나눈 값
정가 41,000원에서 10% 내린 금액이에요. 30,000원 무료배송 기준을 넘겨 배송비도 붙지 않죠.
한 손에 들어오는 판형
교재 판형보다 작은 쪽이에요. 388쪽이라는 숫자가 고시에 한 줄로만 들어가 있어 두 권 각각의 분량은 받아 보고 알게 되고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경제 뉴스가 용어에서 막혀요”
스크랩만 쌓다 버린 사람
작년부터 경제 뉴스를 따라가려고 기사 스크랩을 모으면, 용어마다 배경이 달라 어디서부터 읽어야 할지 못 정해요. 지난 주말 책상 위에 쌓인 스크랩을 버리면서도 그 질문은 그대로 남죠.
이 묶음은 자본주의 구조를 다루는 쪽과 생활 경제를 다루는 쪽, 두 권이에요. 판매처 분류도 경제·자기개발 칸에 걸려 있네요.
2013년 9월에 나온 책들이라 최근 몇 년 숫자는 없어요. 대신 용어가 만들어진 구조 쪽을 다루는 묶음이라 지금 읽어도 축은 흔들리지 않죠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경제학 콘서트는 이미 있는데요”
포장도 안 뜯고 반품해 본 사람
지난달에 책 세트를 담았다가 두 권 중 한 권이 이미 책장에 있던 책이면, 포장을 뜯지도 않고 반품을 신청하게 돼요. 배송비까지 물면 손해가 두 번이죠.
여기 묶인 건 자본주의 한 권과 경제학 콘서트 1 한 권이에요. 어느 판본인지는 적혀 있지 않으니 가진 책과 표지를 맞춰 보면 되고요.
세트에서 한 권만 빼고 사는 선택은 이 자리에서 안 돼요. 그래도 부분 반품 때 남은 금액이 무료배송 조건을 유지하면 편도 배송비만 붙죠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한 권씩 담으면 배송비가 계속 붙어요”
배송비 합계가 눈에 걸려 멈춘 사람
재작년에 추천 글에서 본 책들을 한 권씩 따로 담다 보면 매번 배송비를 더 내게 돼요. 책값보다 배송비 합계가 눈에 걸리면 나머지는 안 담게 되죠.
이쪽은 무료배송 기준이 30,000원 이상이고 36,900원이 그 선을 넘겨요. 첫 구매 혜택가도 같은 숫자라 조건으로 금액이 바뀌지 않고요.
교환·반품은 마이페이지 주문·배송 내역에서 신청하고 창구는 하나북스퀘어예요. 단순변심 교환은 왕복 6,000원, 반품은 편도 3,000원이지만 하자나 오배송은 회수비가 없어요.
한 번에 나가는 금액은 당연히 커요. 그 대신 배송비가 사라지고 권당으로 보면 18,450원까지 내려오죠.
책장에 한 권이 이미 있냐에서 갈려요
경제학 콘서트 쪽이 이미 있으면 겹쳐요. 어느 판본인지가 적혀 있지 않으니 표지를 먼저 맞춰 보는 편이 안전하죠.
교환·반품 창구는 하나북스퀘어고 신청은 마이페이지 주문·배송 내역에서 해요. 두 권 다 없는 사람에게는 구조와 사례가 36,900원 안에서 무료배송으로 같이 들어오고요.